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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유, 대우전자 인수 석달만에 시너지 3천억…박영우 혜안 빛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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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대유그룹 작성일18-07-25 16:13 조회43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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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유그룹(회장 박영우·사진)이 대우전자를 인수한 뒤 기존 자회사인 대유위니아와의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. 특히 지난 4월 잔금 납입으로 인수 작업이 완료된 지 3개월 만에 제품 개발은 물론 유통과 비용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된다. 그러나 지난해 말 기준 부채 비율이 1000%를 넘는 대우전자의 재무 개선은 여전히 숙제다.